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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잣이야기

잣이야기

우리나라 고문헌에서 잣에 대한 기록은 일연(一然)이 지은 삼국유사의 신충괘관과 찬기파랑가 내용에 최초로 나옴.

- 신충괘관은 신라 제 34대 효성왕 때 신충이라는 신하가 왕과 바둑을 두며 일어난 일화에 잣나무 이야기가 나옴.
- 찬기파랑가는 신라 제35대 경덕왕 때의 승려 충담사가 화랑이던 기파랑을 추모하여 쓴 10구체 향가로 기파랑을 잣나무에 비유하여
그의 이상과 절조를 찬미한 내용임. 신라 때의 잣나무는 여러 일화에 이야기 소재로 쓰일 만큼 유명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잣나무 열매인 잣은 예로부터 신선이 먹는 음식으로 알려질 만큼 그 영양가와 약효가 뛰어났음. 중국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잣을
제일로 쳤는데, 이 사진은 <본초강목>에서 신라송자의 약효가 으뜸이라했으며, 당나라 때에는 신라잣이 인기가 높아서 신라에서
당나라로 간 유학생들은 잣을 팔아 학비와 생활비로 썼다고 하는 일화도 있음.





1. 국산잣은 윤기가있고 광택이있다.

2. 국산잣은 잣의 씨눈 덮개가 거의 없는 편이다.

3. 국산잣은 잣의 겉 표면에 상처가 있거나 깨진 잣이 조금씩 섞여 있다.

4. 국산잣은 가루가 없다.

5. 국산잣은 잣을 냉장 보관하기 때문에 제품의 변질이 적고 항상 신선하다.

6. 국산잣은 잣나무향과 송진향이 난다.

7. 국산잣은 산지에서 송아리 잣을 수거해서 직접 가공 생산하므로 믿을 수 있다





1. 잣죽 만들기


[ 재료]
잣1컵, 쌀1컵, 물6컵, 소금 꿀(혹은 설탕) 약간(5인 기준)

[ 만드는방법 ]


1. 쌀을 씻어서 물에 담가 불린다
2. 실백은 고깔을 떼고 마른행주로 닦아 먼지 없이 해 놓는다.
3. 분량의 물을 넣고 쌀과 잣을 각각 곱게 갈아서 체에 받쳐 거른다.
4. 실백과 쌀을 갈아 높은 웃물을 따라 냄비게 넣고 약한 불에 주걱으로 저으면서 끓이다가 실백앙금을 다 넣고 끓인다.
5. 쌀 앙금도 주걱으로 저으면서 걸죽하고 뽀얗게 끓인다.
6. 거의 다 되면 소그으로 간을 하여 그릇에 담아 썰탕이나 꿀을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2. 잣칼국수 만들기


[ 재료] 멸치 칼국수 3개, 잣 3C, 생수 6C, 당근, 버섯, 소금적당량

[ 만드는방법 ]

1. 잣은 물 3C에 소금을 넣고 곱게 갈아 체에 거른 다음 소금간한다.
2. 당근은 5cm 길이로 가늘게 체 썬다.
3. 버섯은 가늘에 썰어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루고 살짝 볶아낸다.
4. 칼국수를 삶는다.
5. 4를 그릇에 담고 1을 붓고 당근과 버섯을 고명으로 얹는다.

이 외에도 수정과에 고명을 얹거나, 스파게티 잣소스를 만들거나, 두부, 잣콩죽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맛있는 요리를 해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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